[2020.06.01] 울산 화학기업 안전·설비 관리 공유

작성일
2020-06-0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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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성 자원공유지원센터
법정의무 안전관리 체계적 지원
유지보수비 20% 이상 절감
산단 전체 제조 경쟁력 강화


국내 화학기업들이 큰 부담을 가지고 있는 법정의무 안전관리를 보다 강화하면서도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유틸리티성 자원공유 지원 서비스'가 울산석유화학공단에서 국내 처음 도입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스마트 화학산단 구현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 서비스는 이달 중 '유틸리티성 자원공유지원센터'의 개소를 시작으로 본격 시행된다.

1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울산 유틸리티성 자원공유 지원사업은 투자 효율이 낮아 중소 화학기업들이 개별 구축하기 어려운 안전 및 설비관리 관련한 유틸리티성 자원을 산업단지 차원에서 공동 구축해 공유, 활용하고 화학산단의 스마트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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