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울산형 뉴딜사업으로 발표

작성일
2020-05-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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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이 25일,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울산형 뉴딜사업 중 6차 사업으로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분해되는 친환경 프라스틱) 제품화 및 실증사업'을 발표했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7층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화 및 실증사업은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과 같은 사회문제를 해결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낼 '울산형 그린 뉴딜' 사업"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수요 맞춤형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화 및 실증사업'으로 명명된 이 사업은 산업부의 '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 공모에 응모해 지난 4월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사업비 총 178억 원(국비)이 투입되며 오는 2024년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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