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4] '진화하는' 스마트공장, 韓 제조업 역사 다시 쓴다

작성일
2020-01-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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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필수…생산성·고용↑, 불량률·산업재해↓
'해외판로 지원정책 후퇴' 지적도…범부처 총괄타워 필요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공장이 변신하고 있다. 정보통신(IT) 기술이 제조공정에 도입되면서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진 반면 불량률은 떨어지고 있다. 이른바 '스마트 공장'이 가져온 효과는 기대 이상이다.

특히 중국과 베트남 등에 밀려 설자리를 잃어가던 국내 제조업은 스마트 공장에서 해답을 찾아가고 있다. 더 이상 해외로 공장을 옮기지 않아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희망이 싹트고 있다. 절대 풀 수 없는 방정식 같았던 일자리 역시 해법의 실마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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