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4 ZDNET Korea] 소재부품기업, 시험인증 소요기간 절반으로 줄어든다

작성일
2019-09-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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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9개 공인시험인증기관이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시험인증 소요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한국인정기구(KOLAS) 9개 공인기관이 협약을 맺고 5일부터 시험인증 신속처리(패스트트랙)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KOLAS는 국제기준에 따라 국내 시험·교정·검사기관의 조직, 시설, 인력 등을 평가해 기관의 역량을 공인하는 제도로 국가기술표준원이 운영한다. 패스트트랙 서비스에 참여한 기관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FITI시험연구원, KOTITI시험연구원, 에이치시티, 케이씨티엘 등 9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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