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전자신문] GIST소재·부품·장비 기술자문단 출범…국산원천기술 개발 지원

작성일
2019-09-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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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김기선)은 일본의 한국 수출우대국(백색국가) 제외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지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GIST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문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자문단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신산업 분야 기술자문을 지원하기 위해 △첨단소재분과 △물성·화학분과 △전기·컴퓨터분과 △에너지·환경분과 △기계부품분과 △융복합분과 △바이오소재분과 등 총 7개 분과로 구성됐다. 110명의 GIST 교수 및 연구원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

자문단은 크게 기술 개발과 경영지원, 장비공유 등 활동에 나선다. 연구 인력과 교원, 전문가 매칭을 통해 기술진단 및 지도, 연구개발(R&D)을 지원하고 연구시설 및 장비, 테스트 플랫폼을 개방한다. 또 특허 지식재산 활용 전략제도, 인턴십 연계 연구프로그램 등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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